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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서울시극단 '일의 기쁨과 슬픔' 재연, 정원조·손성윤·윤덕원 합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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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날짜 2022.09.06 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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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데일리 신성아 기자]




세종문화회관(사장 안호상) 산하 서울시극단이 '일의 기쁨과 슬픔'(연출 박선희)을 10월 14~30일 M씨어터에서 공연한다.

연극 '일의 기쁨과 슬픔'은 장류진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20~30대 직장인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담는다. 지난해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80%, 관람평점 9.5점을 기록했다.

300석 규모의 세종S씨어터에서 선보였던 '일의 기쁨과 슬픔'은 올해 600석 규모의 세종M씨어터로 공연장을 옮겨 진행한다. 동명소설집에 실린 8개의 단편 중 '다소 낮음'의 에피소드가 새롭게 추가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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